힐튼호텔 원년멤버 셰프가
선보이는 진짜 맛

17년 호텔 경력,
그리고 작은 가게 하나
서울 힐튼호텔 오픈 당시 원년멤버로 입사해 17년간 주방을 책임진 셰프. 수차례 독일 출장을 다니며 본고장 소시지의 맛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1998년, 호텔을 떠나 독일 장인에게 직접 배운 레시피로 대한민국 최초의 정통 독일 소시지 전문점을 후암동에 오픈했습니다.
"20년째 맛이 변하지 않았어요. 독일 출장 다녀온 남편도 인정한 맛입니다."



































